발맞춰
스와이프 한 번에 둘이 같이 움직인다.
벽에 막힌 쪽만 멈춘다 — 그 어긋남이 전부다.
어떤 게임인가
규칙이 한 줄인 퍼즐입니다. 화면을 밀면 두 말이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움직입니다. 하나만 따로 조종할 수 없습니다. 그런데 벽에 막힌 쪽은 그 자리에 섭니다 — 한 놈을 벽에 세워 두고 다른 놈만 보내는 것이 이 게임의 전부입니다.
튜토리얼 화면이 없습니다. 각 장의 첫 판이 곧 설명입니다. 광고가 없고, 인터넷 없이 돌아가고, 계정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